MamaTalk 태교동화

이름의 유래

생명의소리 · 왜 압축하지 않는가

2005년 MBC 창사특집 「생명의 소리」는 압축된 소리와 원음의 차이를 다뤘습니다. MamaTalk의 부제 생명의소리는 거기서 왔습니다.

MBC 창사특집 「생명의 소리」 2부 — 아날로그의 신비 · 영상 저작권은 MBC에 있습니다.

다만, 저희는 방송의 수치를 인용하지 않습니다

그 방송이 던진 질문은 저희를 움직였지만, 거기 나온 측정값들은 동료심사를 거친 연구가 아닙니다. 표본 크기도 대조군도 공개되지 않았고, 태아의 표정을 사람이 눈으로 판독하는 방식은 무엇을 틀었는지 아는 순간 결과가 기대대로 나오기 쉽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숫자들을 광고에 쓰지 않습니다. 대신 확실한 것만 말합니다.

저희가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것

  1. 손실 압축은 원본의 일부를 버립니다. 정의가 그렇습니다.
  2. 유튜브는 어떤 파일을 올려도 오디오를 다시 압축합니다.
  3. MamaTalk는 압축하지 않은 원본을 그대로 보냅니다. 44.1kHz · 16bit · 무압축 WAV.
  4. 버려진 데이터는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네 문장 모두 정의·사실·제품 사양입니다. 효과를 주장하지 않기 때문에 증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저희는 “더 좋다”고 말하는 대신 “아무것도 버리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아웃트로 5분, 정악

이야기가 끝나면 정악(正樂) 연주가 5분 흐릅니다. 궁중과 선비의 음악으로, 템포 변화가 적고 셈여림의 폭이 좁아 호흡이 고른 것이 특징입니다. 이 구간은 배속이 걸리지 않습니다. 연주는 언제나 원래 속도로 흐릅니다. 낭독 없이 이 부분만 듣고 싶으시면 재생 화면에서 국악만 듣기를 누르세요.

어디까지가 우리가 만든 소리인가

같은 정악이지만 두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인트로 30초와 이야기 배경 음악은 국립국악원이 개방한 악기 단음·악구를 재료로, 정악의 장단·음계·편성을 따라 소리를 하나씩 지어 쌓은 것입니다. 특정 곡의 선율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아웃트로의 정악 세 곡은 만든 것이 아니라 연주 녹음을 그대로 씁니다. 5분 중 앞 4분 24초가 아래 세 곡이고, 남는 40초만 위와 같은 방식으로 만든 것입니다.

  1. 수연장지곡 · 거문고 (1분 11초)
  2. 영산회상 중 타령 · 가야금 (2분 6초)
  3. 중광지곡 중 타령 · 대금 (1분 12초)

출처 — 국립국악원 공개 음원. 어느 쪽이든 손실 압축 없이 무손실 그대로 보냅니다.

저희는 청취의 효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소리를 어떤 상태로 전달하는지만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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